새로운 회사에서 사내외로 AI를 적용하는 업무를 진행할 것 같다.
AI를 통해 회사에 많은 가치들을 만들어내보고 싶어서, 다시 읽게 된 책.
내 삶에 적용해볼 것
새롭게 진행되는 많은 업무들에 "기점 → 정설 → 역설 → 기점" 의 흐름을 대입해보자.
작은 과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각 단계에서 위의 과정을 가지며 차별성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해보자.
전체적인 내용
기점 → 정설 → 역설 → 기점
기점 → 정설 : 정설을 파악한다. 업계를 잘 알아야 한다. 일반적인 이미지/인식을 의미
정설 → 역설 : 역설을 만들어낸다. 한 가지가 아님.
역설 → 기점 : 정설과 역설을 조립하여 새로운 기점을 만들어 낸다.
- 역설 구조가 있다 → 역설만으로는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지 못한다.
- 팔방 이익의 구조다 → 경영자, 직원, 거래처, 주주, 고객, 지역, 사회(지구, 환경 ...), 국가 ...
* 비즈니스에 필수 체크로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네거티브 체크 정도로만 사용한다.
- 수익 시스템이 있다.
살아남는 비즈니스의 특징은 Social(사회성이 있는가?), Creative(창조성이 있는가?), Business(경제적 합리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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