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의 기본 소양은 알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을까?
이 책에 대해서 많이 들어봤지만 읽을 생각은 딱히 하지 않았다.
예전에 공부했던 지식들에 대해서 복습 차원에서 한 번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다.
가장 많이 배웠다고 생각이 되는 부분은 역사-경제-정치-윤리(가치관)의 연관성이었다.
이전에는 각각의 개념들에 대해서 따로 생각했었지만, 이제는 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는 내가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나의 관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고 느꼈다.
MZ 세대와 기성 세대에 대해서 생각이 들었다.
이들은 모두 같은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살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다.
현재의 여/야당은 기성 세대들의 정치였다면, 추후에는 MZ 세대에 맞춘 새로운 정치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동일한 정치체제이겠지만, 새로운 여/야당?)
굉장히 유익하고 재미있었기에 추천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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