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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반도서

[독서리뷰]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고등학교 1학년 겨울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당시에는 무작정 공부를 열심히(?) 했다.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는 했지만 '잘' 하지는 못했다.

 

같은 내용을 봐도 봐도 또 다시 까먹고,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서 성적은 잘 오르는 것 같지 않았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기에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책의 저자는 인지심리학 박사로 왜 공부가 잘 되지 않는지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 여러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특히나 공부를 시작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나도 이 책을 읽고 공부를 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공부를 처음 시작해본다면 공부를 '잘'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럴 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큰 시행착오 없이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들을 실천해보고 나와 맞는 공부법을 빠르게 터득하였으면 좋겠다.

 

공부를 시작해보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파이팅!!